센트럴서울안과 녹내장팀이 22일~23일까지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호텔에서 열린 한국녹내장학회 국제심포지엄에 참가해 녹내장 치료에 대한 임상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본 학회는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한국녹내장학회의 주관으로 저명한 해외 연자들이 많이 참여하였는데요. 영국 무어필드 안과병원의 데이비드 가웨이-히스(David Garway-Heath) 교수, 호주 시드니대학교의 폴 힐리(Paul Healey) 교수,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의 로버트 창(Robert Chang) 교수 등 50명 이상의 해외 녹내장 전문의가 함께하며 녹내장 치료와 수술법의 최신 지견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은 최신 녹내장 수술법인 에이스트림(A-stream) 녹내장 스텐트 수술의 임상 경험을 발표했는데요. 에이스트림 녹내장 스텐트는 기존의 젠(XEN) 스텐트 수술에 비해 더욱 효과적인 안압 하강 효과와 높은 안전성을 보여주며 녹내장 수술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최재완 원장은 “에이스트림 녹내장 스텐트 수술의 등장으로 녹내장 환자들은 더 많은 최소침습녹내장수술에 대한 옵션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섬세한 안압 조절과 수술 후 관리를 위해서는 경험이 많은 녹내장 수술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필수적이다. 센트럴서울안과 의료진들은 에이스트림 녹내장 스텐트 수술의 키 닥터로서 연구 분석을 통해 보다 나은 수술 방법을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 녹내장팀 최재완 원장은 국내 유일의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펠로우로서 세계안과학회 및 세계녹내장학회 등 국내외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녹내장 정보 유튜브 채널 <녹내장TV>를 설립하여 환자와 일반 대중에게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앞으로도 최신 의료 기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며 국내외 안과 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