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4일(목) 센트럴서울안과의 최재완은 한국녹내장학회와 싱가포르녹내장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국제 녹내장 수술 심포지엄, 에서 최신 녹내장 수술법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온라인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과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녹내장 수술 전문가들이 다양한 수술 증례들을 공유하며 녹내장 수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는데요. 한국 측 연자로는 한국녹내장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연세의대 김찬윤 교수와 한국인 최초로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펠로우 공식 인증을 받은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이 강의를 맡았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 강의에서는 젠 스텐트 수술 후 안압 조절에 실패하는 경우 이차 수술로 적합한 옵션들을 제시해 청중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젠 스텐트 수술은 5년 전 도입된 최소침습녹내장수술로 수술 안전성을 높지만 장기적인 안압 유지에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 원장은 젠 스텐트 수술 이후 안압이 다시 상승하는 경우 효율적인 이차 수술 방법으로 다이오드 레이저 치료와 에이스트림(A-stream)녹내장 스텐트 수술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는데요.

이번 강연에 대해 최재완 원장은 “녹내장 수술은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경험에 기반하여 올바른 치료 옵션을 선택한다면 이차 수술이라고 하더라도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녹내장 수술이 한 번 실패했다고 해서 바로 실명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최근 등장한 에이스트림(A-stream) 녹내장 스텐트 수술을 기존의 젠 스텐트 수술법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라고 정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센트럴서울안과는 국내외 선진 의료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녹내장 환자분들께 최적의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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