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의 경력과 노하우는 물론 최신의 장비로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근시가 심한 아이는 평소 자주 찡그려 일찍 발견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먼 거리 사물은 흐릿해도 2~3미터
이내의 가까운 사물은 잘 보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시력이 나빠
보이지 않다가 입학 후에야 칠판의 글씨가 잘 안 보인다고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시는 보통 6 ~ 10세 빠르게 진행되게 되므로 근시 억제를
위해서 적절한 시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는 동안에만 착용하는 콘택트렌즈로 수면 중에 각막
중심부를 눌러 굴절력을 낮춤으로써 근시와 난시를 교정해 주는
원리입니다.
수면 중에 드림렌즈를 착용하면 다음날 정상시력을 되찾을 수
있어 안경 없이 근시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의 적응이 어렵거나 충분한 수면 시간을 보장할 수 없는 청소년기에는 낮에 착용하는 마이사이트 렌즈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이오가드는 안구 길이 성장을 억제해 근시 진행 속도를 늦추는 점안액입니다.
하루 1회 점안만으로 만 4세부터 16세 성장기 아이들의 근시 진행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으며, 실제 40~70% 근시억제 효과를 인증하였습니다.
단, 마이오가드 치료의 경우 드림렌즈와 같이 시력개선의 효과는 없으므로 일과중에는 안경을 착용해야 합니다.
드림렌즈 교정 전
드림렌즈 교정 후
드림렌즈 효과 인증 논문

미국 IOVS 안과 분야 최고 권위 학회 발표
(Influence of Overnight Orthokeratology on Axial Elongation in Childhood Myopia- Clinical and Epidemiologic reserch April 2011)
시력교정법에 따른 근시 진행 정도


드림렌즈와 안경, 하드렌즈, 소프트렌즈를 착용한 그룹을 2년간 관찰한 결과 드림렌즈 그룹의 근시 진행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것을 확인
수술없이
시력을 교정하고
싶은 경우
활동하는 동안 렌즈,
안경 착용이
불편한 경우
근시가
진행되고 있는
소아 청소년
시력교정수술 후
시력이 떨어진 분
정확한 나안 시력 및 굴절검사를 통한 교정시력을 측정합니다.
각막 곡률 검사 및 각막 지형도 검사를 통해 정밀 검사가 함께 이루어집니다.
각막 사이즈 및 곡률 반경을 통해 드림렌즈에 적합하다고 판단이 되면 피팅을 통해
드림렌즈의 종류 및 사이즈, 렌즈 곡률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렌즈 착용법, 빼는 법, 렌즈 세척 및 보존 관리방법,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연습을 통해 교육해드립니다.
대여렌즈를 1~2주일 간 실생활에서 직접 착용하고 내원 후 최종 렌즈 도수가 확정됩니다.
정기검진은 시력검사, 각막 지형도 검사, 세극등 검사, 렌즈상태 검사로 이루어지며 렌즈관리법 확인을 통해 착용을 잘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일정대로 검진을 오셔야 드림렌즈의 부작용을 최소로 줄일 수 있습니다.
렌즈착용(일주일 후)
렌즈착용 (한달 후)
3개월마다
드림렌즈 전담 검안사의
정확한 정밀 검사
각막의 형태, 크기를 고려한
다양한 렌즈 보유
1년 이내 시력 저하로
렌즈 교체 시 1회 무상
안과 전문의 8인의
1:1 책임 진료




근시진행이 빠른
성장기
소아 청소년
드림렌즈, 안경
착용이
어려우신 분
학업 등으로 불규칙한
수면 시간을 가진
청소년기 학생
고도근시까지 가능,
중등도 이하의 난시
해외 유학 등
정기적인 병원 내원이
어려우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