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서울안과 망막클리닉은
낮은 문턱에서 대학병원에 준하는 전문적 치료를 제공하자는 모토 아래
2011년 센트럴서울안과 개원과 동시에 개설되었습니다.
당시 최고 난이도의 망막 수술을 포함한 다양한 망막 질환을 1차의료기관에서 치료하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개원가 최초로 Alcon사의 Constellation 망막 수술기를
도입하였으며 대학병원에 준하는 최신 치료법 및 장비의 조기도입, 미국망막학회 활동 등
모범적인 클리닉 운영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좋은 치료결과와 명성으로
현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망막 클리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5년 이상의 망막치료 경험을 가진 황종욱, 송민혜 원장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망막질환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대형병원은 예약 후 대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진단을 위한 검사와 진료 및
시술에 대한 예약 일이 모두 달라 병원을 여러 번 방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고가의 검사를 해도 대형병원의 특성상 많은 환자로 인해 의사의 진료시간은 수분에 불과한 것이 현실입니다.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과 같은 만성 망막질환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 질환입니다.
또한 갑자기 증상이 악화되었을 경우, 망막 전문의에게 빨리 진료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는 망막 질환은 획일화된 시스템보다는 환자 개개인의 상황을 잘 아는
망막 전문의에 의한 최적화된 맞춤형 진료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는
1차 의료기관이 대형병원에 비해 오히려 장점이 많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