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서울안과에서는 전 세계의 녹내장 최신 진료 경향에 발맞추기 위해 미국안과학회, 유럽녹내장학회의 녹내장 진료 가이드라인에 맞는 진료를 시행하고, 더 나아가 센트럴서울안과만의 진료 가이드 라인을 개발하여 진료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녹내장 진단과 치료의 개요
1. 진단의 시작
녹내장 진단의 첫 단계는 안과 진료나 건강 검진을 통해서 시신경의 모양이 녹내장과 비슷한지, 안압이 높은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 상태는 아직 녹내장이 확진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2. 녹내장 정밀검사
겉으로 보기에 시신경이 약해 보이거나 안압이 높다고 다 녹내장은 아니기 때문에 시신경유두, 망막신경섬유층, 황반부 신경절세포의 구조와 기능, 안압을 비롯한 여러 위험 요인을 하나씩 자세히 평가하게 됩니다.
3. 나만의 녹내장 상태정리
만약 녹내장이라면 다음 단계로 해야 할 일은 나의 녹내장 상태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간단명료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G, I, F, T의 네 가지 요소를 하나씩 알아보는 것입니다.
GGlaucoma type(녹내장의 종류)
녹내장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실명의 위험이 크지 않은 녹내장과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까지 될 위험이 높은 녹내장이 있습니다.
IIntraocular pressure(안압 및 여러 위험요인)
위험 요인이 얼마나 있는가에 따라 앞으로 나빠질 가능 성도 달라지기 때문에 위험 요인 중 어떤 것을 가졌는지 파악하는 것이 치료 방침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FField defect(시야결손의 정도)
아직 시야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아주 초기 상태인지, 대부분의 시야가 이미 기능이 심하게 저하되어 있는지 파악합니다.
TTrend(진행 상태)
만약 진행되지 않거나 속도가 아주 느리다면 조금 더 안정적인 방법을 추구해야 할 것이고, 빠르게 진행 중이라면 더 적극적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녹내장 진단과 치료의 개요
녹내장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고전적인 과정
녹내장이 진단되면 녹내장 약물을 사용하고 약물의 효과가 부족하거나 부작용 때문에 사용이 어려우면 녹내장 수술을 고려했습니다.
지금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최근의 과정
여전히 약물치료가 가장 중요하지만 선택적레이저 섬유주성형술, 마이크로펄스 레이저, 섬유주절제술이나 아메드벨브 수술보다 상대적으로 덜 침습적인 녹내장 수술이 개발되면서 예전에는 1차적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던 레이저나 수술이 더 일찍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하기 보다는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에서는 가장 최신의 치료방법을 적극 도입하여 환자 개별 상태에 따라 다양한 치료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