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트럴서울안과에서 매년 진행하는 워크샵 뮤지컬 관극을 이번에는 연극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웨스트엔드 최신작!
지난 25일, 전 구성원이 함께 보게 된 연극은 <2시 22분 – A Ghost Story>로 웨스트엔드의 최신작이자 한국 초연으로 오른 작품입니다. 최우수 신작 연극 상도 받은 작품인 <2시 22분>은 인터미션 15분을 포함한 130분의 러닝타임동안 진행되었는데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진행된 이번 연극은 아이비의 첫 연극으로 관심 받은 작품이랍니다.
또 Laurence Olivier 어워즈에서는 최우수 신작 연극, 여우주연상 (연극 부문), 최우수 음향 디자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간단 시놉시스 소개를 마지막으로 이번 포스팅 마무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 가족 여러분들도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며 늦여름을 만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시놉시스>
젊은 부부 샘과 제니는 새로 이사를 한다.
이사를 하는 집은 아직 인테리어 중이다.
매일 밤 같은 시간, 2층의 아이 침실에서 누군가 돌아다니는 듯한 소음을 듣게 된 제니.
이를 샘에게 얘기하지만 남편은 아내가 신경과민이라 생각한다.마침 그들의 집으로 샘의 오랜 친구 로렌과
그녀의 새 남자친구 벤이 초대되어 오게 된다.
이들은 매일 밤 같은 시간에 나는
이상한 소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이것에 대해 모두가 믿지 않는 분위기가 형성되자
제니는 이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밤 2시 22분까지 강제로 깨어 있게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