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용산구 이촌역 4번 출구에 위치한
센트럴서울안과입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개원 12주년을 맞이하여
11월 18일 토요일 용산 청소년센터 4층
꿈 이룸 극장에서 고객 감사 음악회를
개최했는데요~

이번 음악회는 ‘음악으로 그리는 눈부신 시선’
이라는 주제로,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최초로 고법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조경곤 고수와 함께 전북도립국악원 교수이자
전북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인 모보경 명창, 김형택 재즈 뮤지션 및 밴드
‘고니아’의 대표 등이 함께 무대에 올랐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 내원 고객들은 물론
시각장애인 연합회 용산지회 회원들,
재가노인지원센터 소속 어르신을
모시고 진행되었는데요.

행사 시작 전 포토월에서 기념 사진촬영도
진행하며 입장하시는 고객분들을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개원 12주년 기념 음악회는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님의 인삿말로 시작되었는데요.
센트럴서울안과의 12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음악회인
<음악으로 그리는 눈부신 시선>에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 음악회가 우리 모두의 마음에 밝은 빛처럼 다가가길 바라며,
모두의 마음과 눈을 치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빛나는 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센트럴서울안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균형 원장님 인삿말 中




이후 짧은 해금산조 중모리와
재즈기타 연주(아니아리랑과 베이스 기타 산조)
원장현류 대금산조, 판소리 사랑가,
판소리 심청가, 판소리 춘향가 등
다채롭고 풍부한 음악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의사와 환자로 인연을 맺은
조경곤 고수와 센트럴서울안과의
대담은 많은 관객분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어 큰 감동과 여운을 남겼는데요.

두 분의 따뜻한 인연을 쌓아가게 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분들에게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개원 12주년 기념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눠주신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답례품도 나눠드렸답니다.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은
“조경곤 고수와 복잡한 질환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깊은 연을 맺게 됐고 이런 만남이
음악적 협업으로 이어졌습니다.
앞으로도 조경곤 고수와 협력해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겠습니다.”라고
음악회 소감을 전했는데요.
이에 조경곤 고수는
“스치는 인연을 관계로 발전시킨 최재완 원장에게
감사합니다. 올해로 고법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
10년을 맞이했는데, 센트럴서울안과와의
아름다운 동행과 예술적 교류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줘서 매우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최재완 원장과의 소중한 인연을
강조하였습니다.

지난 2011년 늦가을, 이촌동에 자리 잡은
센트럴서울안과가 어느덧 개원 1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개원 12주년을 기념하여 가을의 정취와
옛 가락 선율을 느낄 수 있는 국악 음악회를
열게 되어 매우 특별하고 의미가 있었는데요.
고객분들의 보내주신 신뢰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변함없는
가치를 약속하며 진심을 담아 진료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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