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센트럴서울안과입니다.
10월 18일(수)에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과
안산에스안과 김정아 원장이
녹내장 수술을 필요로 하는 환자 치료를 위한
‘e-XEN SYMPOSIUM: MEET THE EXPERTS’를
진행했습니다.

본 심포지엄은 센트럴서울안과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으며, ZOOM으로 라이브 송출되었는데요.
전국의 녹내장 전문의 40여 분과 함께
최소침습녹내장수술의 올바른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최소침습녹내장수술 중 젠 스텐트 수술은
국내에 도입된 지 5년째인데요.
국내에 들어와서 수술 방법의 개선이 크게
이루어졌습니다.
동양인의 눈꺼풀과 여러 임상적 특징상,
초기 도입 시 제조사에서 권장했던
‘ab interno’ 방법보다는
‘open conjunctiva ab externo’ 방법이
안압 하강과 수술 후 관리과정
측면에서 좋은 결과를 입증해가면서
대세로 자리 잡게 되었는데요.
이는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해외에서도
동일한 내용들이 보고되면서 젠 스텐트 수술의
표준 수술법 중 하나로 공식적으로도
자리 잡았습니다.

함께 강의를 진행한 김정아 원장은 많은
수술 케이스들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하고
인과관계를 찾아내어 임상에 적용하는 분으로
앞으로 대한민국 녹내장 수술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실 분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녹내장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심포지엄 후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은
“오랜만에 온라인 라이브 심포지엄을 진행하면서
지적으로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센트럴서울안과 내부의
<스튜디오 이음>에서 개최되어 의미가
특별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녹내장에 대해 심도 있게 얘기하는 자리를 통해
대한민국 녹내장 수술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은
국내외의 녹내장 전문의들에게 수술 노하우를
전수하는 키 닥터로서 최근 수년 동안 해외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활동들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데요.
2020년 온라인 세계안과학회 총회에서
‘난치성 녹내장 수술’ 심포지엄의 기획-좌장-연자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녹내장 수술 분야의
높은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아시아태평양 백내장굴절수술학회
마스터클래스 최초로 한국 국적의 녹내장 전문의로
초청받아 ‘젠 스텐트 수술 합병증 마스터하기’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는 등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 녹내장 클리닉은
녹내장학회 정회원 소속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수한 실력과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바탕으로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의
많은 내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