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센트럴서울안과입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던 4월 19일, 제43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센트럴서울안과 황종욱 원장을 대리하여 기획실 이성호 실장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에서 끊임없는 봉사와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며 장애인에 대한 관심 및 사랑의 공로를 인정받아
용산구 장애인 복지단체 협의회로부터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용산구 장애인의 날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대중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 재활 의욕을 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입니다.
이번 43번째로 맞이한 용산구 장애인의 날 행사는
2년 만에 코로나 이후 외부 특히 2020년 부분 개방된
서울 미군 용산 기지 내 장교 숙소 부지에서 진행되어 더 의미가 있는 만큼
다양한 문화공연과 장기자랑 등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소통하며 화합하는 장이였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2011년 개원 이래 용산구 지역사회를 위한 바자회 참여 및 후원금 기부,
용산구 시니어를 위한 무료 안과 강좌 개최, 용산구 시각 장애인을 위한 보장구 기부 등의 활동과
2022년 용산구 커뮤니티 센터 지하에 임시 진료소를 꾸려 장애인 무료 검진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지역 사회 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용산구 대표안과 센트럴서울안과 의료진은
신체적, 상황적 여건에 의해 안과에 내원하시기 어려운 장애인들의
눈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눈 관리법에 대해 조언하며
용산구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