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을 웃도는 겨울 아침,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건너 출근하는 안과의사?
나이는 반 백살이지만 여느 청년보다 바쁘게 사는 안과의사, 센트럴서울안과의 녹내장 전문의 최재완 원장의 하루를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17년 차 녹내장 전문의로서의 전문적인 모습부터 퇴근 후 2시간동안 헬스장을 떠나지 않는 에너제틱한 모습까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확신의 ENTJ 24시간이 모자라다 못해, 압축시켜서 살고 싶은
최원장의 하루를 지금 한 번 시청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