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자식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의 대명사, 어머니
항상 먼 발치에서 자식을 지켜봐주던 어머니의 눈 역시 세월이 지남에 따라 흐려지기 마련인데요.
지금, 어머니의 사랑으로 성장한 아들이 어머니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안과의사 아들이 손수 어머니의 백내장 수술을 진행한 하루,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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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병증도 만나 보다 센트럴서울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