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센트럴서울안과입니다.
각막클리닉 유애리 원장님께서
[MBN 생생정보마당 1517회
건강의 기술, 눈 건강의 비결은?] 편에
출연하셨습니다.
방송에 내용을 바탕으로
찬 바람에 더욱 심해지는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습관 및
예방과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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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구건조증이란 무엇인가요?
A: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의 생성이 부족하거나 눈물의 증발이 과도하여
안구 표면에 손상이 생겨서 눈에 불쾌감과 자극 증상을 일으키는 눈물막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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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N 생생정보마당
Q: 마스크를 잘못 착용하면 눈이 건조해지나요?
A: 마스크를 잘못 착용하게 되면, 눈이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마스크를 얼굴에 밀착시키지 않고 느슨하게 착용하면 마스크 윗부분이 뜨게 되는데요.
그 상에서도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 공기가 눈 표면을 향하게 됩니다.
그때 숨이 눈에 들어가 눈물을 빠르게 증발시키기 때문에 눈이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숨결이 올라오지 않도록,
마스크 위를 꾹꾹 눌러서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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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N 생생정보마당
Q: 난방기를 가까이하면 눈이 건조해지나요?
A: 히터나 온풍기 같은 직접적인 난방기도 눈을 건조하게 만들지만
겨울철 너무 따뜻한 환경도 눈을 건조하게 만드는데요.
겨울철 집안 온도를 너무 올리게 되면, 건조한 공기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어 눈을 증발시키게 됩니다.
그러면서 안구 건조를 유발하기 때문에 실내 온도는 22도,
습도를 60% 이상 유지하면서 충분히 촉촉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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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N 생생정보마당
Q: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하면 눈이 건조해지나요?
A: 눈이 건조할 때, 인공눈물을 많이들 사용하시는데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면 반대로 눈을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는 인공눈물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6회 이상 사용하게 되면
눈을 속에 존재하는 유익한 효소나 성분의 희석을 초래해
안구 표면을 손상시키고 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3~4회 정도 사용하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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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N 생생정보마당
Q: 오랫동안 한 가지에 집중하면 눈이 건조해지나요?
A: 눈의 깜빡임이 적을수록 안구에 있는 수분이 빠르게 증발해 건조증을 유발하는데요.
책 보기, 스마트폰 사용 등 무언가에 몰두하는 작업을 하면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자신도 모르게 현저히 줄어들게 됩니다.
우리 눈은 1분에 15~20회 정도 깜빡이지만, 무언가 집중해서 하는 동안에는
3분의 1 정도로 줄어드는데요. 따라서 의식적으로라도
눈을 자주 깜빡이며 눈 건강을 챙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첨단 진단 장비를 보유하여 보다 정밀한 진단으로
안구건조증 외에도 눈에 이상을 정밀하게 진단하며
안과 전문의 7인 협진으로 종합적인 안과 진료 시스템을 받아 보실 수 있으니
겨울철 안구건조증으로 힘든 분들이라면 도움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