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용산구 이촌역 4번 출구에
위치한 센트럴서울안과입니다.
7월 13일~14일 2일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24년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KSCRS)에서
정기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은 학회에
참석하여 과거 라식, 라섹 등의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노안교정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받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증례와 함께
발표했습니다.

.jpg?type=w773)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KSCRS)
매년 1회 개최되는 학회로 시력교정과 백내장 분야에서
가장 빠른 기술적 진보를 다루는 중요한 학술 행사입니다.
.jpg?type=w773)

이번 학회에는 전국에서 약 2,000명의
안과 전문의와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하여
최신 연구 결과와 기술을 공유했는데요.
.jpg?type=w773)
.jpg?type=w773)


김균형 원장은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2024 KSCRS Annual Symposium에서
백내장 분야의 노안교정인공수정체 세션에서
발표를 맡아, 과거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노안교정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 시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러한 환자들이 백내장 수술을 받을 때
고려해야 할 특수한 상황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최신 기술 및 방법을 강조하며
많은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jpg?type=w773)
.jpg?type=w773)


발표 내용에 따르면 과거 시력교정술을 받은
환자의 노안교정백내장 수술 시에는
굴절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세심한 접근이
필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각막의
전체적인 패턴 및 절삭량을 정확히 분석하고,
인공수정체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효과적인
결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또한 환자에게 수술 후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며,
굴절 오차가 발생할 가능성과 렌즈 교체 가능성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렌즈삽입수술을 받은 환자의 경우,
고도근시를 반드시 고려하여 정밀한 측정
공식을 이용해 안축장 등을 계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아티산 등의 크고 딱딱한 렌즈를
제거할 때는 최소 6mm 이상의 절개를 해야 하므로,
이로 인해 각막 난시가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jpg?type=w773)
.jpg?type=w773)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은 “시력교정수술과
백내장 수술은 각각 다른 수술이지만,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나중에 백내장 수술을 받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은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며
“이번 발표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예방하고
환자들에게 최상의 시력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학회를 통해
안과 분야의 최신 기술과 연구가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센트럴서울안과는 언제나 연구하고 공부하여
환자 여러분들께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리니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