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산구 이촌역 4번 출구에 위치한 센트럴서울안과입니다.
센트럴서울안과가 개원 14주년을 맞아 병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명사특강에는 국가대표 멘탈 코치로 활동하며, 다양한 운동선수들에게 깊이 있는 멘탈 케어를 제공해 온 ‘김필중 박사님’을 초청해 ‘지금, 불안한 나를 만나보다’라는 주제로 의미 있는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필중 박사님은 15년 이상의 골프 선수 멘탈 코칭 경험을 지닌 전문가로, 선수들은 물론 일반인의 삶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마음의 언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강의로 유명한데요. 이날 특강에서도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관점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감정들을 풀어내며, 참석한 모든 구성원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를 전했습니다.
강의에서는 특히 우리가 흔히 억누르거나 외면하려고 하는 ‘불안’이라는 감정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 했는데요. 불안은 단순히 피해야 하는 감정이 아니라, 스스로를 보호하고 성장하려는 마음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다는 점을 짚어주며, 각자가 자신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또한 일과 삶 속에서 균형을 잃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불안을 건강하게 다루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과 심리적 에너지를 회복하는 작은 습관들을 전해주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매년 개원 기념 시기에 명사특강을 진행하며 구성원들의 서로의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고,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위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왔는데요.
앞으로도 센트럴서울안과는 구성원의 마음 건강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며, 환자 한 분 한 분 눈 건강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