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센트럴서울안과 녹내장 연구팀의 황영훈 원장이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17회 유럽녹내장학회(EGS Congress)에 참석해 에이스트림(A-stream) 녹내장 수술의 1년 임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황영훈 원장은 이번 학회에서 ‘One -Year Clinical Outcomes of A-stream Glaucoma Shunt Implantation’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소개했는데요. 연구는 황영훈 원장과 임상시험 코디네이터 이샤론, 김미진 원장, 최재완 원장이 함께했습니다.
■ 에이스트림, 1년 후 안압은 얼마나 낮아졌을까?
이번 연구는 약물로 안압 조절이 어려운 녹내장 환자를 대상으로 에이스트림 수술 후 1년간의 치료 결과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연구 결과, 수술 전 평균 25.8mmHg였던 안압은 수술 1년 후 14.3mmHg로 감소했습니다. 또한 안압 조절을 위해 사용하던 녹내장 약물도 평균 2.4개에서 0.9개로 줄어들어 환자들의 치료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꾸준한 연구로 녹내장 치료 발전에 기여 중인 센트럴서울안과 녹내장 연구팀은 에이스트림을 비롯한 다양한 녹내장 치료 연구를 진행하며 국내외 학술지와 국제학회를 통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임상 연구와 학술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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