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서울안과에 특별한 방문이 있었습니다. 3월 31일, 글로벌 의료 기업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의 APAC 마케팅 디렉터 Mandeep Grover께서 본원을 찾았습니다.
존슨앤존슨은 안과 분야에서도 수술 장비, 인공수정체(IOL), 레이저 장비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 세계 의료진과 협력해 의료 기술 발전을 이끌고 있는 기업입니다. 센트럴서울안과 또한 그동안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임상 경험과 치료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왔으며, 이러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방문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김균형 원장은 존슨앤존슨이 주최한 심포지엄과 글로벌 웹 세미나에 공식 연자로 참여해 차세대 인공수정체에 대한 임상 경험을 발표하며 국내외 의료진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센트럴서울안과는 존슨앤존슨의 대표 인공수정체와 관련한 임상적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날 방문에서는 병원의 주요 진료 공간과 검사 및 수술 시스템을 함께 둘러보며 센트럴서울안과의 진료 프로세스와 운영 방식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본원 3층 스튜디오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보다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글로벌 의료 기업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앞으로도 존슨앤존슨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보다 발전된 진료 환경과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