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말 한마디와 눈빛으로
공감을 꽃피우다.
센트럴서울안과에는 8명의 의료진과 함께 70여 명의 진료진이 있습니다. 전체 70여 명의 진료진은 2개의 실 안에 9개 팀으로 나눠 환자의 보다 밝은 세상을 열어드리기 위해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답니다. 환자가 병원 내원 시 가장 많은 눈 맞춤과 대화를 하게 되는 부서, 바로 상담팀과 진료의 최전선에 있는 수술팀 팀원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열정으로 빛나는 센트럴서울안과의 상담팀과 수술팀을 만나, 볼까요?
센트럴서울안과 상담팀
종종 그럴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픔이 살짝 치유된 것 같은 그런 순간 말입니다. 따스한 말 한마디와 빛나는 눈빛으로 건네는 온정에는 그 무엇보다 큰 힘이 담겼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의료진과 연결다리가 되어주는 센트럴서울안과 상담팀을 만나, 보시죠!
센트럴서울안과의 꽃
상담팀은 어떤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상담팀 구성원들은 입을 모아 '센트럴서울안과의 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꽃이라 생각하는 상담팀은 고객에게 수술 전후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하며 고객과 병원의 관계 형성을 통해 고객관리를 책임져주는 중요부서입니다. 고객이 수술과 진료에 대한 궁금증, 불안함 등이 없도록 충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수술 후에는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체크하며 최상의 진료 결과를 도모합니다. 이런 관계 형성을 통해 고객이 병원에 신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병원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신뢰의 근원, 공감과 장기근속
고객과 상담할 때 요구되는 자세 중 하나는 공감입니다. 공감은 관계를 강화하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상담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뛰어난 공감 능력이라고 합니다. 고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려 노력한답니다. 참 재미있게도 상담팀 구성원의 MBTI는 모두 'E'로 시작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E(Extraversion)의 사교적, 열정적, 활동적인 성격으로 고객과 쉽게 소통하는 성향을 갖고 있답니다. 'J(Judging)'인 부분도 동일한데, 계획적이고 꼼꼼한 성향도 상담에 있어 고객에게 만족감을 줍니다. 그뿐만아니라 팀원들의 평균 근속 연수가 7년으로 장기근속자 비율이 높습니다. 오랜 시간 고객과 신뢰를 구축, 고객 경험이 풍부한 셈이라 할 수 있죠!
환자를 만나며 깨닫는 치료 시기의 중요성
환자를 만나며 깨닫는
치료 시기의 중요성
많은 고객을 만나며 수많은 사연을 접하게 됩니다. 그중 만 100세 어르신의 이야기가 특별하게 기억된다고 전합니다. 이유인즉, 고객분은 90세 때 백내장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나이가 많아 수술을 주저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수술 결심을 하기까지 십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만약 처음 방문했던 90세 때 수술했다면 10년은 더 밝은 세상을 만났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고, 적절한 시기에 치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진정한 삶의 변화에서 보람
수술 후 고객들이 “세상이 밝아졌다.” “삶의 질이 높아졌다.” 등의 말씀을 전해줍니다. 이런 고객 피드백은 상담팀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이랍니다. 정성 가득 담긴 감사 편지, 지인에게 병원 소개를 하며 재방문할 때 등의 순간에 자부심을 느낀답니다. 힘든 것도 스르륵 녹아내릴 만큼의 순간입니다. 업무를 넘어 고객 삶에 진정한 변화를 불러오는 소중한 역할을 한다는 걸 실감하는 순간이기도 하지요!
병원 밖에서도 고객님!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에게 '환자', '고객', '선생님'이라고 하는 경우, 결혼식 당일을 '수술 당일'이라 표현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상담 업무 때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이 일상에서 툭툭 자연스럽게 튀어나옵니다. 이럴 땐 '아~ 직업병!'하고 웃습니다.
예방이 최고
고객에게 조언하는 팁 중 '정기 검진'을 가장 강조합니다. 이는 고객에게 해당하는 것만 아니라 상담팀 구성원 개개인에게도 해당합니다. 부모님, 조부모, 친구 할 것 없이 정기 검진을 강력 추천합니다. 덧붙여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 사용은 절대 NO! 조명을 꼭 켜 두라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안과 정기 검진 소홀히 하지 마세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순간,
믿음의 전사를 만나다.
센트럴서울안과 수술팀
누구에게나 수술실은 피하고 싶은 곳 중 하나일 겁니다. 꼭 필요한 순간이 되면 수술실 문을 열 수밖에 없습니다. 수술실은 특성상 설렘보다 무섭고 떨리는 곳이지요. 하지만, 수술실에도 분위기가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수술실의 분위기가 어떠한가에 따라 단단히 얼어 있던 마음과 긴장이 한순간에 스르르, 눈 녹듯이 녹아내리기도 한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청결하고 밝은 곳, 센트럴서울안과의 수술팀을 만나, 보시죠!
센트럴서울안과의 해결사
수술팀은 어떤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수술팀 구성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센트럴서울안과의 해결사'라고 정의했습니다. 수술을 전담하는 수술팀은 치료를 목적으로 한 아주 전문화된 부서입니다. 병원 개원 초에는 일주일 중 1.5일 정도 수술했으나 현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수술이 진행됩니다. 수술 건수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급증했답니다. 안과 질환 진료가 세분화된 만큼 의료진의 수술도 세분화되었습니다. 수술팀 팀원도 각자 전문 분야에서 높은 숙련도를 발휘해 의료진과 한 팀으로 환자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민첩성과 팀워크는 1등
수술실은 수술이 들어가기 전부터 분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분주한 움직임을 잠시 멈추고 수술 환자 이름, 수술명 등 수술과 관련한 전반적인 과정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그렇게 시작한 수술이라도 수술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수술실은 늘 긴박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 보니 수술팀의 가장 큰 강점은 민첩성과 뛰어난 센스입니다. 팀원 간의 협력뿐만 아니라 의사소통이 그 어느 부서보다 중요합니다. 이는 수술의 성공과도 연관되기 때문입니다.
양파 같은 매력의 소유자들
수술팀 팀원의 매력은 바로 '양파 같은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양파처럼 까면 깔수록 매력이 드러납니다. 매력덩어리라는 부분 외에도 부지런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근무하는 곳이 수술실이다 보니 매일 아침 청소, 물품 정리부터 시작해 철저하게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청결 유지를 위해 무엇 하나 소홀히 하는 게 없답니다. 병원 밖에서도 외출복을 입고 절대 침대에 눕지 않는 등 깔끔함을 유지합니다. 이런 몸에 밴 사소한 습관과 성격 덕분에 늘 체계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답니다.
칼 같은 시관 관리 속 모닝커피
수술팀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바로 '시간 약속'입니다. 팀원 전원 약속 시간을 칼같이 지킨다고 하는데요. 병원 내에서도 지각자가 없는 팀으로 유명하답니다. 이런 시간 관리 덕분에 항상 정확하고 체계적인 업무 수행 및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또 수술팀의 아침은 늘 향긋한 커피 향으로 가득하답니다. 수술 중에는 절대 음식 섭취가 불가하기 때문에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며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병원 내 유일한 독립 공간
수술팀 경우 독립된 공간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타 부서와 왕래가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대신 팀원끼리 애착감을 느끼는 좋은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공간의 특성상 창문이 없어 답답할 수 있지만, 이제는 익숙해졌다고 합니다. 온도가 항상 일정한 곳이기도 해 외부 기온의 변화를 느낄 순 없는데 화장실 갈 때 만나는 환자분의 옷차림에 날씨를 알아차리곤 한답니다. 비타민D 섭취가 부족한 거 아니냐는 소리도 하지만, 날씨가 좋은 날이면 외부에서 점심을 먹고 잠깐씩 산책하는 여유를 갖는답니다.
지문이 없는 수술팀 팀원
업무 특성상 소독을 많이 해 수술팀 직원은 지문이 없어졌답니다. 지문 인식을 해야 하는 경우 난감한데요. 인감증명서 발급 시 종이에 지문을 찍어야 하고 신분증 재발급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답니다. 또한 수술 기구 배열과 물품 위치에 대한 정리 강박이 있습니다. 소독 날짜에도 민감해 집착이 생긴답니다. 대신 이런 강박과 집착 덕분에 업무 효율성과 위생 관리가 향상되어 직업병이기는 하지만, 만족하는 직업병이라는 후문입니다.
수술 후 변화되는 환자 모습에 자부심
수술실에 들어오는 환자는 항상 긴장하기 마련입니다. 무서워할 때는 손을 잡아 드리고 좋아하는 노래를 물어보는 등 심리적 안정을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하는데요. 환자뿐만 아니라 원장님과 소통도 놓칠 수 없습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손발이 맞는 팀워크를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렇게 수술하고 난 후 환자가 호전되는 모습을 만날 때 자부심을 느낀답니다. 이는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마주하는 것과 같은 셈입니다. 환자가 수술 다음 날 오전에 진료를 받고 좋은 결과를 보일 때 팀원은 전문가로서 자부심이 높아집니다. 앞으로도 환자에게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팀원 간의 협력과 발전으로 환자 곁에서 해결사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합니다. 센트럴서울안과 수술실 문을 연다면, 수술팀을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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