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해외에서 찾는 센트럴서울안과
센트럴서울안과는 지난 2023년 8월 보건복지부 지정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된 바 있습니다. 올 한 해 글로벌 도약을 향해 글로벌 혁신 초석을 다지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바른 안 질환 정보를 제공, 변화하는 기술에 발맞추고, 국내외 다양한 콘퍼런스 참여 및 사례 공유 등 다방면의 노력을 통해 세계 속의 센트럴서울안과를 향한 발걸음을 펼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정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은 의료 기술, 장비, 서비스 등의 인프라가 인정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입니다. 이는 곧 국제적 수준에 부합하는 의료 체계를 입증할 수 있는 지표가 됩니다.
2023-2024년 해외 환자 방문자 수 늘어
2023-2024년
해외 환자 방문자 수 늘어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한 수술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국내 의료기관의 신뢰도를 향상하고 외국인 환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수준 높은 의료를 제공하겠다.”라고 했습니다.
통합 안 질환 클리닉, 전화 및 카카오톡 문의
통합 안 질환 클리닉,
전화 및 카카오톡 문의
센트럴서울안과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통합 안과 클리닉으로 라식, 라섹, 안내렌즈 삽입술 등 시력교정 수술과 녹내장, 망막 질환, 백내장, 노안과 같은 노인성 안 질환을 다룹니다. 안과 전문의 7명을 포함한 7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노안 백내장 수술 분야와 최소침습 녹내장 수술 분야의 경우 국제 학술대회 초청 강연을 지속해서 받는 등 안과학 발전을 이끄는 병원입니다.
문의는 전화(+82-2-792-2226) 혹은 카카오톡(‘센트럴서울안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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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완 원장 한국인 의사 최초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펠로우’ 공식 인증
한국인 최초, 유일,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펠로우 공식 인증
한국인 최초, 유일,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펠로우 공식 인증
2024년 4월 본원 최재완 원장은 한국인 최초로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펠로우' 공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국제녹내장수술학회(ICGS, International Congress on Glaucoma Surgery)는 녹내장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회로 30개 회원국, 500명의 정회원을 가졌습니다.
펠로우 전 세계 단 68명,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
펠로우 전 세계 단 68명,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
최재완 원장의 펠로우 공식 인증은 지난 4월 18일~20일 아랍에미레이트연합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제12회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학술대회에서 이뤄졌습니다. 펠로우(FGS, Fellow in Glaucoma Surgery) 공식 인증은 녹내장 수술을 주로 하는 안과 의사라면 누구나 꿈꾸는 타이틀이라고 합니다. 학회 정회원을 대상으로 학회 강연, 논문, 소속 학술지 기여도 등 다양한 부분의 평가를 점수화해 임원진이 직접 심사, 선정하는 방식을 거칩니다. 심사 기준이 엄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학회 설립 25년 차인 올해까지 전 세계 68명만이 펠로우 인증을 받았습니다. 펠로우 인증을 받은 이들로는 영국의 Keith Barton, 미국 배스콤팔머안연구소의 Paul Palmberg, 현재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스위스 제네바 대학의 Tarek Shaarawy 등 전 세계의 대표적인 녹내장 수술 전문가들이 포함되었습니다.
한국인 최초, 유일,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펠로우 공식 인증
전 세계와 대한민국 의사 사이 가교
전 세계와
대한민국 의사 사이 가교
한국인 최초이자 유일하게 '국제녹내장수술학회 펠로우' 공식 인증을 받은 최재완 원장은 “한국인 최초로 인증받은 것에 대해 전 세계와 대한민국 의사 사이에 가교를 놓고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는 소명으로 받아들인다.”라며 “앞으로도 녹내장 치료법의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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